행락 철 교통사고 예방 모두의 관심 필요하다

[독자투고 인천 강화경찰서 심도지구대장 경감 윤건섭

mcs0234@hanmail.net | 기사등록 : 2020-10-19 13:10
강화경찰서 심도지구대장 경감 윤건섭

 

정부와 국민이 코로나19 감염 병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모두가 노력한 결과 하루 확진 자가 정부가 통제가능 한 수준으로 낮아져 사회적 거리두기도 2단계에서 1단계로 방역조치가 하향됐다.
 
이에 그동안 코로나 극복을 위해 자제하던 여행과 일상생활이 조금씩 회복되면서 전국의 관광지에는 많은 국민들이 찾아들면서 각종 사건 사고가 발생하는 등 부작용도 자주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국민들의 특별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최근에는 여행객들과 나들이객들의 자동차와 관련된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교통사고는 한번 발생하면 인적피해를 비롯해 피해가 상상을 초월하고 되돌릴 수 없다는 점에서 심각성을 충분히 알 수 있으며 그로 인한 후유증도 오래오래 남는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교통사고는 여러 복합적인 요인이 있겠지만 대부분 운전자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하고 있으며 음주운전, 과속, 신호위반 등 운전자가 교통법규를 준수하지 않아 발생하는 것이 다수로 운전자가 주의를 가진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


이에 강화경찰서는 강화군을 방문하는 행락객들과 관광객들이 안전한 강화군 방문이 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통사고 요인 행위인 음주운전, 안전모미착용, 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무단횡단 등에 대해 강력이 단속하고 있다.


더불어 가족동반 및 경미위반 사범에 대하여는 공감 받는 계도활동을 병행해 실시 중이다. 특히 습관상 뒷좌석에 앉을 경우 안전띠를 매지 않는 일이 너무 많은데 이는 절대로 금물이이다.


과속이나 추월, 급차선 변경, 안전거리 미확보, 졸음운전 등을 삼가하고 모두의 안전을 위한 교통법규를 준수한다면 교통사고를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운전자의 관심과 주의가 더욱 더 필요한 시기다. (인천 강화경찰서 심도지구대장 경감 윤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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