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 윤리강령

<뉴스통신>은 다음과 같은 네 가지 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전 임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뉴스통신>은 다양한 뉴스를 통해 ‘비전을 제시’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뉴스통신>은 ‘지방화 시대를 선도’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뉴스통신>은 ‘사실 보도만을 추구’ 어두운 곳에 빛을 밝히겠습니다.

<뉴스통신>은 ‘바른 언론을 표방’ 독자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뉴스통신>은 앞에서 제시한 부분을 성실히 실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약속드립니다. 언론에 주어진 사명을 다하는 것은 물론 건전한 여론 형성, 민주주의 발전과 민족문화 창달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국민들의 알권리 보장을 보도의 기본 목적으로 해 건전한 여론 형성에 장애가 되는 부당한 간섭을 배격하고 보도 책임에 토대를 두고 공공복리 증진을 비롯해 문화 창달, 국민 기본권을 수호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공익이 우선하지 않는 한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고 개인의 사생활 보호에 노력하며 인종, 민족, 지역, 신념, 종교, 나이, 성별, 직업, 학력, 계층, 지위 등에 대한 편견 배제 등 개인이나 집단을 차별하지 않겠습니다.

여기에 어린이, 장애인, 외국인 등 사회적 약자들과 소수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이들의 견해에 유념하는 한편 언론의 특성을 충분히 활용, 신속한 보도를 위해 노력하되 그 보도가 객관성과 공정성을 잃지 않도록 유의하겠습니다.

또한 네티즌들이 사실과 의견을 혼동하지 않도록 보도할 것을 약속하며 다툼이 있는 사실이나 사람, 세력 등에 관한 취재 및 보도에서 균형성을 유지하고 가능한 한 사실의 전모를 충실하게 전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뉴스통신>은 취재 및 보도 과정에서 사적인 이익과 공적인 이익이 상충하지 않도록 노력하기 위해 취재 과정에서 알게 된 정보를 이용해 금전적 이익을 얻거나 손실을 회피하는 행위를 하지 않을 것을 다짐합니다.

또 친인척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이해관계가 취재 및 보도 행위에 영향을 끼치지 않도록 유의하는 것은 물론 공동취재나 친목 또는 직업적 공동이익을 위한 목적 이외에 단체를 구성하거나 활동하지 않을 것을 재차 다짐합니다.

<뉴스통신>은 미성년자들의 건전한 인격 형성과 정서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음란하거나 폭력적인 유해환경으로부터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인터뷰를 할 부모, 보호자 또는 학교장 등 보호 책임자의 동의를 받는 것을 원칙으로 하겠습니다.

특히 형사 피의자나 피해자가 미성년자인 경우 신원을 밝히지 않는 것은 물론 미성년자나 그 가족이 관련된 성범죄를 보도할 때 해당 미성년자와 가족의 신원을 밝히지 않을 것이며 반사회적이거나 비윤리적 사건을 미화하지 않겠습니다.

2017년 1월 26일 <뉴스통신> 임직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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