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소개

지방화 시대의 미래 <뉴스통신>

<뉴스통신>은 다양한 뉴스를 통해 ‘비전을 제시’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뉴스통신>은 ‘지방화 시대를 선도’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뉴스통신>은 ‘사실 보도만을 추구’, 어두운 곳에 빛을 밝히겠습니다.

<뉴스통신>은 ‘바른 언론을 표방’, 독자의 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2017년 1월 26일 <뉴스통신> 임직원 일동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244-40 대승빌딩 4층 408호 | 전화 : 032-429-3200 | 팩스 : 032-429-3800
대표 : 최태범 | 편집국장 : 김상섭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등록일 : 2017-01-26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孝卿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二一六番길 十四 도수빌 201동 302호 | 메일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 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문효경 032-429-3200
Copyright ⓒ 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