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시풍속 정월대보름 맞아 체험행사 모습.(사진= 인천농업기술센터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희중)는 부럼깨기·강정만들기 등 정월대보름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2일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인천농업기술센터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이달 26일부터 27일까지 세시풍속 정월대보름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한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알리고,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정월대보름 이해하기, 부럼깨기, 오곡 견과류 강정 만들기 등으로 이뤄져 있다.
체험은 이달 26일부터 27일까지 인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인천관내 시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2월 9일부터 13일까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희중 소장은 “이번 정월대보름체험을 시작으로 농업과 농촌이 가진 문화적가치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생모집관련 자세한 사항은 인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교육‧행사 게시판을 참고하거나 농촌자원과 시민교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