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군 전반 유해·위험요인 566건 발굴

현장 개선 본격화...제도·과태료 기준 안내 실무역량 강화

기사등록 : 2026-08-25 13:47 뉴스통신TV 문찬식 기자
강화군이 위험성평가 강평회 개최했다. [사진=강화군 제공]

 

[뉴스통신=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이 ‘2026년 위험성 평가’를 마무리하고 발굴된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개선조치에 나선다.

평가 결과 566건의 유해·위험요인이 발굴됐다. 각 부서는 즉시 개선할 수 있는 사항은 신속히 조치하고 시설 보완이나 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항은 우선순위에 따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강평회에서는 평가 결과와 주요 개선사례를 공유하고 발굴된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감소대책을 논의했다. 또 위험성 평가 미실시 등에 따른 과태료 부과기준 등 실무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박용철 군수는 “위험성 평가는 위험요인을 찾아내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거나 개선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각 부서에서 책임감을 갖고 후속조치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또 “각 부서와 사업소, 읍·면의 업무 현장까지 촘촘히 살펴 사전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문화를 더욱 확고히해 나가겠다”며 “담당자 교육과 현장점검을 병행, 중대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카카오톡-모바일전용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동구 방축로 83번길 23, 25동 207호(송림동, 산업유통센터) | 전화 : 032-934-1030 | 이메일 :
총괄대표 : 김상섭 | 등록일 : 2017-01-26(창간 5월 15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粲植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8-8 | 사업자등록번호 : 567-01-04243 | 고충처리인 : 文粲植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