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이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한 운동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강화군]
[뉴스통신=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이 30일까지 보건소 건강증진센터에서 주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한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운동 교실은 체육지도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사전 신청을 통해 선발된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주 2회, ‘건강잡GO! 근력잡GO!’와 ‘헬스업 스트레칭’을 운영한다.
‘건강잡GO! 근력잡GO!’ 운동 교실은 소도구를 이용, 신체 균형 능력을 향상시키는 운동으로 매주 월·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씩 진행, 건강생활 실천을 돕는다.
‘헬스업 스트레칭’은 라텍스 밴드를 이용,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신체활동을 강화한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간씩 진행하게 된다.
박용철 군수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