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대한기자연합회와 (사)인천아트쇼조직위 관계자들이 MOU 체결하고 기념촬영.(사진= 대한기자연합회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사)대한기자연합회와 (사)인천아트쇼조직위원회(이사장 정광훈)가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위해 손잡았다.
6일 (사)대한기자연합회(이사장 김유곤)는 사단법인 인천아트쇼조직위원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MOU) 인천 문화예술 발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함께 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인천아트쇼 2026 성공개최를 지원하고, 기업의 문화예술 후원활동인 메세나 운동을 활성화해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에 협력키로 했다.
지난 5일 오후 인천소재 아란트밀레에서 가진 업무협약은 인천 문화예술 발전과 상호 협력체계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한기자연합회 김유곤 이사장을 대신해 참석한 하상기 이사와 정광훈 인천아트쇼조직위원회 이사장 등이 양 기관의 협력방향을 논의하고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천아트쇼 2026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홍보와 참여 지원을 비롯해 기업 메세나운동 동참, 문화예술분야를 지원기관 및 기업발굴 등에 힘 모으기로 했다.
아울러,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행사홍보를 넘어 지역 언론과 문화예술행사 주관기관이 함께 기업과 지역사회를 문화예술 현장으로 연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정광훈 이사장은 이날 인천아트쇼를 추진해온 과정과 발전방향을 설명하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기회확대와 작가들 작품발표기회제공, 갤러리의 경제적자립기반 마련 등을 제시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