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의회 제310회 임시회 개회 장면 [사진=강화군의회]
[뉴스통신=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의회가 3일 제31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4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 군정 현안과 직결된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조례심사특별위원회에서 ‘강화군민 여객선 운임 등 지원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 등 일반 안건을 심사한다.
5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강화군수가 제출한 추경 예산안의 타당성과 재정 운용의 적정성을 중점적으로 심사한다.
회기 마지막 날인 3월 16일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모든 안건을 최종 의결하고 14일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한승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청년들이 돌아오고 기업이 뿌리내리는 활기찬 강화군을 만들기 위해 의회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겠다”고 강조했다.



문찬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