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전경.(사진= 한국자유총연맹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한국자유총연맹은 일부지역사회단체가 제기한 불필요한 의혹과 오해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3일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강석호)은 지난달 30일 광주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일부 지역사회단체에서 불필요한 의혹과 오해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자유총연맹은 “공직선거법 60조①항 8조와 87조①항 4조 등에 따라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할 수 없으며, 선거운동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공직선거법을 철저히 따르며 그에 따른 법령준수와 선거 중립 의무는 물론 정치적중립을 이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국정원 댓글사건 주도자와 관련해선 위촉당시 실형을 다마친 상태였지만 이후 사회적 논란을 없애기 위해 즉각 해촉조치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연맹은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의 서부지법폭력사태를 미화한 바가 전혀없고, 극우역사교육으로 물의를 빚은 리박스쿨과도 어떠한 협력관계를 맺은바 없다”고 밝혔다.
연맹은 “올해도 5‧18 민주화운동 44주기를 앞두고 국립5‧18민주묘지를 찾아 임직원은 물론 회원들과 함께 오월정신을 되새기며 참배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연맹은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법치와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행위를 단호히 거부하고 부정한다”고 덧붙였다.
또, “최근 일부 사회단체에서 의도적 곡해와 과장을 더해 연맹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유포하며 320만 회원의 명예를 실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만, “한국자유총연맹 320만 회원일동은 사실과 어긋나는 가짜뉴스로 인한 더이상의 오해와 억측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