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터미널역 대합실 농수산물 직거래장터 모습.(사진= 인천교통공사 제공)
기자) 인천교통공사가 최근 올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열고, 지역농산물 판매활성화를 도왔다.
28일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최긍 이틀간 인천터미널역 대합실에서 강화·옹진농어민과 지역농수산물 판매활성화를 위한 ‘2025년 농수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이어 지역 농수산물 판매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코자 마련,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회차를 진행했으며, 다음달 29일부터 30일까지 2회차를 진행한다.
행사는 강화군과 옹진군에서 생산된 ▲표고버섯 ▲고춧가루 ▲순무김치 ▲다시마 ▲젓갈 ▲건어물 등 다양한 특산품들을 소비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최정규 사장은 “이번 행사가 지역 농어민과 인천시민 모두에게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