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춘, 미래 먹 거리·해묵은 난제 해결할 것

새얼아침대화 강연서 민선8기 정책비전 제시...할 일 맡겨 달라

기사등록 : 2022-05-13 18:38 뉴스통신TV 최태범 기자
(뉴스통신=최태범 기자) “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인천이 과거로 후퇴하지 않도록 민선8기 인천시에서도 제가 잘 이어가겠습니다”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가 새얼아침대화에서 정책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박남춘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는 13일 열린 새얼아침대화에서 이 같이 밝히고 “미래 먹 거리 마련 및 해묵은 난제들을 해결하면서 인천의 당당한 미래를 열어왔다”고 말했다.

이어“올해 초 인천시가 지방정부 경쟁력 평가에서 서울을 제치고 특·광역시 1위를 차지했다는 언론 보도를 본 시민들께서 무척 자랑스러워하는 걸 봤다”며 “자부심을 느낀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특히 대한민국 최고의 지역사랑상품권으로 떠오른 인천e음을 비롯해 2025년 수도권매립지 종료 선언, 바이오·수소·항공정비 산업 등 첨단 미래 산업 기반 구축 등을 소개했다. 

아울러 3년 연속 재정 최우수·우수도시 선정을 비ㅣ롯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실천평가 2년 연속 최우수(SA)등급 달성 등 민선7기 박남춘 시정부가 거둔 성과들을 간략히 소개했다.

박 후보는 특히 민선8기 5대 정책으로 e음경제도시 완성(경제), 거점 연결도시(도시), 촘촘하고 굳건한 복지 울타리(복지), 지속 가능한 순환 생태계(환경), 참여와 소통의 공존 행정(행정 혁신) 등을 제시했다. 

박 후보는 “그간의 성과를 시민께서 명확히 아셔야 이번 성과에서도 올바른 선택을 하실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민선8기 시정의 모든 에너지를 오직 시민들의 행복과 인천의 발전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역설했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244-40 대승빌딩 4층 408호 | 전화 : 032-429-3200 | 팩스 : 032-429-3800 | 메일 :
사장 : 최태범 | 편집국장 : 김상섭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등록일 : 2017-01-26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孝卿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二一六番길 十四 도수빌 201동 302호 | 사업자등록번호 : 404-88-00646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 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문효경 032-429-3200
Copyright ⓒ 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