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승희 의장[오른쪽]이 ‘제9대 후반기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화군의회]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 강화군의회 한승희 의장이 ‘제9대 후반기 대한민국 지방 의정 봉사상’을 수상했다.
군의회에 따르면 한 의장의 이번 시상은 29일 강화군에서 열린 인천지역 군·구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옹진군의회 의장 이의명) 월례회의를 통해 이뤄졌다.
한 의장은 제9대 강화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지역사회의 발전은 물론 군민들의 편익 증진에 기여한 점 등이 높이 평가돼 수상자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현장 중심 의정활동, 의회 인터넷방송 활성화, 의원 연구단체 활성화, 본회의장 방청 활성화, 사랑방 간담회 운영 등 리더십 있고 합리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 의장은 “이번 수상은 저 혼자만의 성과가 아니라 함께 의정활동을 펼쳐온 동료 의원들과 언제나 믿고 응원해준 군민 모두의 결과”라며 “군민들에게 힘이 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