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거복지교육.(사진= 인천도시공사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 광역주거복지센터가 올 4월부터 진행해온 2026년 주거복지교육을 성황리 마쳤다.
18일 인천시(시장 박찬대)와 인천도시공사(iH)가 운영중인 광역주거복지센터가 ‘역량강화교육Ⅱ’과정이 종료되면서 총 17회(수료자 584명)의 주거복지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실시한 역량강화교육은 ▲센터 사업소개 및 홍보 ▲공공임대주택 등 주거복지 관련 정책 및 서비스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구제 권리.
그리고 민원인과 직접 대면하는 공무원과 복지담당자들을 위한 ▲CS 민원응대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주거복지교육은 기본교육외에도 ▲셀프 간단 집수리 ▲정리·수납 교육 등을 추가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주거복지 교육은 주거(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iH 및 센터직원, 인천시민(저소득층, 청년, 고령자, 관내 유관기관 프로그램 참여자 및 직원 등)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전문성 있는 과정과 신규 교육대상자를 지속 발굴한 결과, 59회의 교육과정을 통해 1742명의 수료자를 배출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박종률 광역주거복지센터장은 “인천시민의 주거문제를 해결하는 동반자로, 주거관련 정보제공을 발전·확대함으로써 보다 나은 인천시민의 주거복지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