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 [사진=현대엔지니어링 제공]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15일 인천시 남동구 구월동 옛 롯데백화점 부지를 개발해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는 지하 6층~지상 최고 39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1㎡, 총 496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세대수는 ▲84㎡A 248세대 ▲84㎡B 124세대 ▲101㎡ 124세대다.
힐스테이트 구월아트파크의 청약 일정은 5월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월 19일 1순위, 5월 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5월 28일이며 정당계약은 6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다.
1순위 청약은 청약통장 가입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 인천광역시 및 수도권(서울특별시, 경기도) 거주자라면 보유 주택 수와 관계없이 세대주•세대원•유주택자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과 거주의무 기간이 없으며 전매제한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1년이다. 분양 조건은 계약금 5%, 중도금 60%, 잔금 35%로 계약금의 경우 1차 1,000만 원 정액제를 추가로 적용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주변에는 롯데백화점 인천점, 구월동 로데오거리, 가천대길병원 등 이미 인프라가 갖춰져 있어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 분양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차별화된 설계를 통해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인천 원도심 대표 랜드마크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