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설명절 장보기 ‘더담지’ 할인행사

지역 중소기업·사회적경제기업제품 최대 30% 할인

기사등록 : 2026-01-16 15:26 뉴스통신TV 김상섭 기자
더 담지 로고.(사진= 인천시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가 온·오프라인 최대 30%할인 설맞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6일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중소기업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확대와 시민체감형 소비촉진을 위해 ‘더담지’ 설맞이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계해 운영되며, 온라인 행사는 이달 19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오프라인 행사는 다음달 2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판매는 ▲인천이음 36.5+ ▲우체국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동반성장몰 ▲농협몰 ▲카카오 모바일쇼핑몰 등 총 6개 주요 온라인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 

오프라인 행사는 미추홀구 경인로 129, 제물포역사 1층에 위치한 상생유통지원센터 ‘더담지’ 매장에서 운영된다.

행사기간동안 참여기업별로 온라인은 20~30%, 오프라인은 최대 30%의 할인혜택이 제공되며, 식품·생활용품·선물용품 등 설명절수요가 높은 품목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보다 많은 시민이 혜택을 고르게 누릴 수 있도록 1인당 구매수량을 10개이내로 제한하는 운영방식을 새롭게 도입했다. 

이는 지난해 적용했던 1인당 할인금액 10만원 제한방식에서 개선한 것으로 일부 구매자에게 판매가 집중되는 현상을 완화하고 시민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인천시는 이번 설맞이 프로모션을 통해 지역기업의 안정적인 판로확보는 물론,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상생과 가치를 함께 소비하는 유통환경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카카오톡-모바일전용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동구 방축로 83번길 23, 25동 207호(송림동, 산업유통센터) | 전화 : 032-934-1030 | 이메일 :
총괄대표 : 김상섭 | 등록일 : 2017-01-26(창간 5월 15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粲植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8-8 | 사업자등록번호 : 567-01-04243 | 고충처리인 : 文粲植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