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평생학습관이 오는 8월1일부터 하반기 정규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커피바리스타> 등 총 47개 프로그램에 1,001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며 8월8일까지 온라인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만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는 ‘인터넷 접수 1:1 서비스’를 제공해 보다 쉽게 수강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95% 이상의 높은 자격증 취득률을 보이는 직업능력 영역에는 <진로상담사> <성폭력상담원양성과정>, <독서심리상담사>, <한국사논술지도사 심화>과정 등이 준비돼 있다.
또 고령화 시대의 노인들의 행복한 삶과 여가를 위한 백세누리 영역에는 <실버장수요가>, <컴퓨터첫걸음>, <시니어 여행영어>, <시니어 동화구연지도사> 등의 노령층에 특화된 다수의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특히 인문교양 영역에는 베이비부머 세대 중장년층을 주 대상으로 하는 섹소폰 연주 프로그램 <청춘앙상블>을 신설해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고 <모던한식>, <앙금데코레이션 떡케익>, <스크린속 역사이야기>, <힐링타임 노래교실>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수강생을 모집한다.
김창수 관장은 “삶을 디자인하는 평생학습사회 구현이라는 비전을 갖고 인천시민들에게 더욱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인천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만 가능하며 접수시간은 8월1일부터 프로그램별로 다르게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