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 등촌로 도로서 택시·1톤 트럭 충돌

양천소방, 인원 57명·장비 17대 동원 사고 수습...사고원인 조사 중

기사등록 : 2022-06-23 09:36 뉴스통신TV 최태범 기자

 

 

(뉴스통신=최태범 기자) 23일 밤 1시29분경 서울 양천구 등촌로 한 도로에서 택시와 1톤 트럭이 충돌하면서 트럭이 인근 주차장 외벽을 추돌,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사고 신고를 받은 양천소방서는 즉시 인원 57명과 장비 17대를 동원, 사고 수습을 했는가 하면 부상자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원인 및 피해액 등을 조사 중이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244-40 대승빌딩 4층 408호 | 전화 : 032-429-3200 | 팩스 : 032-429-3800 | 메일 :
사장 : 최태범 | 편집국장 : 김상섭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등록일 : 2017-01-26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孝卿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二一六番길 十四 도수빌 201동 302호 | 사업자등록번호 : 404-88-00646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 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문효경 032-429-3200
Copyright ⓒ 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