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평생학습관이 7월 매주 토요일 즐겁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토요가족영화를 상영한다.
7월1일 ‘머나먼 세상 속으로’는 감수성을 깨우는 판타지 애니메이션의 새로운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은 영화로 아버지의 사랑을 찾기 위한 소년의 모험담이 펼쳐진다.
또 7월8일 ‘매직브러시’는 원하면 모든 것을 만들 수 있는 매직브러시를 찾기 위해 해바라기 마을을 찾은 욕심쟁이 흑장군을 대적하기 위해 히로는 매직브러시로 그림 친구들을 만들어 마을을 지켜내는 이야기다.
아울러 7월15일 ‘리틀 폴라 베어 : 내 친구 리틀 타이거’는 호랑이 숲에서 멀리 떨어져 북극까지 오게 된 불쌍한 호랑이 테오를 보고 라스는 집까지 데려다 주기로 결심하고 긴 모험을 떠나는 애니메이션이다.
7월22일 ‘웰컴 투 몬스터 하이’는 인간들이 그들의 존재를 알까봐 두려움에 몬스터들은 서로를 모른 체 하며 숨어 살았다. 하지만 드라큘라의 딸인 드라큘로라와 그녀의 베스트프렌드들은 모두가 그 존재 자체로 받아들여지고 환영받는 학교를 꿈꿨다.
7월29일 ‘디지몬 어드벤처 트라이 : 제1장 재회’는 도심 한가운데 쿠와가몬이 나타나 날뛰자 날뛰는 쿠와가 몬을 막기 위해 홀로 아수라장으로 뛰어든 타이치와 아구 몬은 힘을 합쳐 쿠와가 몬을 막아내고 디지몬과 선택받은 아이들이 한자리에 모두 모이며 재회의 기쁨을 나누는 것도 잠시, 의문의 단체가 그들에게 접근해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