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성주면 개화리 음식점에 화재 발생

보령소방서, 주방서 프라이팬 위로 불꽃 발생...소방대원 동원 진화

기사등록 : 2019-10-21 09:20

뉴스통신 mcs0234@hanmail.net
▲보령 성주면 개화리 음식점 화재 현장

 

(뉴스통신=최태범 기자) 음식점에서 불이나 수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충남 보령소방서는 20일 성주면 개화리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오전 11시 57분경 주방에서 프라이팬 위로 불꽃이 발생한 것을 목격한 A씨가 119에 신고했으며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20여 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서에 따르면 화재는 음식물 조리 중 자리를 비운 사이 식용유에서 착화된 것으로 추정되며 소방서 추산 8,300만원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령소방서 관계자는 “음식물 조리 중에는 절대로 자리를 비우지 말고 만약 음식물이 타는 냄새나 연기가 날 때에는 밸브를 차단하고 빨리 119에 신고해야 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29(구월동 1155-2) | 전화 : 032-429-3200, 032-934-1030 |  | 팩스 : 032-429-3800
대표이사 : 金尙燮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등록일 : 2017-01-26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孝卿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二一六番길 十四 | 메일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