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량전복 현장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119구조대원들이 차량 전복사고 현장에 긴급 출동, 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했다.
인천공항소방서는 15일 15시56분경 하늘도시에서 영종IC 방향으로 운행하던 쏘렌토 차량이 전복됐다는 신고를 받고 신속히 출동해 구조 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119구조대원들은 현장에 도착해 2차 사고방지를 위해 출동차량을 안전하게 위치한 후 차량내부에 갇혀있는 운전자 A씨(남, 45세)를 차량 밖으로 안전하게 구조했다. 운전자는 큰 부상이 없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