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합차 화재 현장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소방관들이 차량화재 현장에 신속히 출동, 3분여 만에 진화, 대형 사고를 막았다.
인천 중부소방서는 15일 오전 6시27분경 중구 사동 신포역 4번 출구 인근을 주행 중인 스타렉스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펌프 차량 등 11대(인원 25명)를 동원, 화재를 진압했다고 밝혔다.
화재차량 운전자 이모씨(남, 69년생)는 차량 운행 중 타는 냄새 확인 및 엔진룸에서 연기를 목격하고 신고한 것으로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 중이며 피해액은 소방서 추산 12,500천원이다.
이와 관련 중부소방서 관계자는 “차량 내에 소화기를 비치하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면서 “운전자 본인과 가족 안전을 위해서라도 반드시 1차량 1소화기를 비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