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임당, 박혜수-양세종의 운명적 만남

기사등록 : 2017-01-27 13:38 뉴스통신TV 문효경 기자
사임당 박혜수-양세종의 운명적 만남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사임당, 빛의 일기' 박혜수, 양세종이 풋풋한 첫 사랑 커플이 된다.


'푸른 바다의 전설' 후속으로 26일 첫 방송을 시작한 SBS 수목 스페셜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측은 운명적 만남의 시작을 알리는 박혜수와 양세종의 첫 만남 현장을 공개했다.


'사임당'은 한국미술사를 전공한 시간강사 서지윤(이영애 분)이 이태리에서 우연히 발견한 사임당(이영애 분) 일기에 얽힌 비밀을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풀어내는 퓨전사극이다.


일기 속에 숨겨진 천재화가 사임당의 불꽃같은 삶과 '조선 판 개츠비' 이겸(송승헌 분)과의 불멸의 인연을 작가의 상상력으로 아름답게 그려낸다. 예상을 깨고 정통 사극이 아닌 퓨전사극으로 제작돼 궁금증과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 카카오톡-모바일전용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동구 방축로 83번길 23, 25동 207호(송림동, 산업유통센터) | 전화 : 032-934-1030 | 이메일 :
총괄대표 : 김상섭 | 등록일 : 2017-01-26(창간 5월 15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粲植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8-8 | 사업자등록번호 : 567-01-04243 | 고충처리인 : 文粲植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