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인천지방중소기업청이 ‘글로벌강소기업 육성사업 해외마케팅 프로그램 사업’ 1차접수를 시작한다.
수출역량과 성장가능성이 우수한 글로벌강소기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전용 해외마케팅 프로그램 지원규모는 총48억원(1차 24억원)이며 정부지원금 지원조건은 총사업비 60% 이내에서 연간 1억원 이내다.
지원내용은 글로벌강소기업이 해외전시회 참가를 비롯해 해외시장조사, 카다로그 제작 및 통, 번역 등을 수출바우처 프로그램 내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2015년 이후 선정된 글로벌강소기업 및 지역강소기업 중 유효한 기업이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오는 28일까지며 수출바우처닷컴에서 우선순위 등록 후 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박선국 청장은 “인천지역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강소기업들이 적극 참여해 해외마케팅을 통해 수출역량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