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양119구조대가 산악사고 부상자를 구조하고 있다.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119구조대원들이 산악사고 부상자를 안전하게 구조,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8일 15시경 인천시 계양산에서 등산을 하던 A씨(남, 50)가 눈길에 미끄러져 발목 부상을 입었다.
인천 계양소방서 119구조대는 부상자가 하산이 불가하다는 신고를 받고 긴급 출동, 부상자를 응급조치한 후 인근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계양소방서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을 산악사고 발생 시 활용하는 것과 더불어 겨울철 등산 시에는 미끄러움에 대비해 등산화 등 등산장비를 갖추는 것이 안전한 산행이 될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