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 홍보 이미지 [사진=강화군 제공]
[뉴스통신=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이 8월 19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군에 따르면 강화군 외 거주자가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인천시 강화군’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해당 답례품을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강화고향사랑e음 포인트’는 단일 품목으로 제공되는 일반 답례품과 달리 강화군 내 인천e음 가맹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지역 포인트형 답례품이다.
군은 이벤트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2만 원 상당의 인천e음 포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10만 원 기부 시 전액 세액공제와 3만 원 상당의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여 대상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강화군이 아닌 개인 기부자다. 단 이벤트 응모를 위해서는 답례품 배송 또는 수신을 위한 주소 입력과 문자메시지 수신 동의가 필요하다.
당첨자는 8월 24일 강화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경품은 당첨자 발표 후 순차적으로 발송된다. 박용철 군수는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문찬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