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인천소방본부

사진=인천소방본부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로 숯가마동 등 건물 3개소가 전소 되는가 하면 식당 1개소가 부분적으로 소실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건물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인력 67명과 장비 31대를 동원, 화재 발생 1시간 만인 오전 2시 38분에 진화했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찜질방에 가연성 소재가 많아 불길이 빠르게 확산된 것으로 보인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