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화군의회 제308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 방청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강화군의회)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이장단 및 기관·단체장들이 1일 강화군의회 제308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를 방청했다.
이번 방청은 지역의 풀뿌리 행정 현장을 책임지는 이장단 및 기관·단체장들과 의회의 소통을 강화하고 강화군청 주요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방청에 참석한 이장단 및 기관·단체장들은 본회의 개회 절차와 의안 처리, 회의 진행 과정을 현장에서 확인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의회의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승희 의장은 “이번 방청이 의회와 지역 간 소통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라고 군민 요구를 군정에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의회도 더욱 열린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각 읍·면 이장단, 기관·단체 등을 대상으로 본회의 방청 기회를 확대해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회, 현장과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기 위해 참여형 의회 운영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