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분양 돌입

인천 新 초고층 주상복합·수인 분당선 숭의역·신광초 도보 이용 등 초프리미엄 ‘주목’

기사등록 : 2025-09-24 14:39 뉴스통신TV 문효경 기자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투시도 (본 이미지는 소비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실제와 다소 상이할 수 있어 분양 홍보관 및 현장을 방문, 확인 바란다.)

 

(뉴스통신=문효경 기자) 라온건설이 26일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3가 7-7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숭의역이 도보 약 5분 거리에 자리한 초역세권으로 서울 강남, 수원, 성남 등 수도권 주요 지역을 환승 없이 한 번에 이동할 수 있다. 

또 숭의역에서 두 정거장 떨어진 송도역에 인천발KTX가 2026년 운행될 예정이다. 여기에 송도에서 서울역, 청랑리역 등을 연결하는 GTX-B 노선까지 추진되고 있다. 또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의 거리도 인접해 차량 이동도 수월하다.

이 단지는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3가 7-79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41층 4개 동, 아파트 전용 59·84㎡ 총 440세대 중 170세대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전용 44㎡ 168실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교육 환경도 눈길을 끈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150m 이내 거리에 신광초교가 자리하고 있다. 또 송도중, 신흥중, 광성중·고, 인천 중앙여고 등의 다양한 학군이 도보권에 위치해 안심 통학 환경이 마련돼 있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인근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등 대형 유통시설과 함께 행정복지센터, 중구청, 인천세무서 등 공공기관이 위치한다. 

특히 단지 도보 10분 거리에는 인하대병원이 자리하고 있어 양질의 의료서비스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단지 반경 1.5㎞ 내에는 인천세관역사공원, 자유공원 등 풍부한 녹지공간과 인천시립도원체육관,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등 체육·문화시설도 자리하고 있다.

대형 개발 호재로 인한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단지 옆 인천 내항을 중심으로 추진되는 ‘제물포 르네상스 복합개발사업’이 대표적이다. ‘제물포 르네상스 복합개발사업’은 오는 2040년까지 3단계에 걸쳐 추진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곳이 원도심과 문화관광, 산업경제, 내항개발 등 4가지 복합개발을 통해 미래형 도시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 사업의 핵심인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이 주목된다. 내항 1·8부두 약 42만9,000㎡ 부지에 주거, 상업, 문화 복합 시설을 2028년까지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향후 인천을 대표하는 해양 도심 공간으로 탄생될 전망이다. 

우수한 상품성도 돋보인다.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는 최고 41층의 높이로 조성돼 탁 트인 조망권을 확보했다. 특히 인천 내항을 중심으로 오션뷰 조망(일부 세대)도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주목된다. 수도권에서 바다 조망이 확보된 곳은 높은 희소가치를 평가받는다.

26일 오픈하는 ‘숭의역 라온프라이빗 스카이브’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 1136-12번지에 위치한다. 아파트 분양 일정은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10월 1일 2순위 순으로 청약을 진행한다. 이어 10월 14일 당첨자가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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