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사초청특강 홍보 포스터.(사진= 인천통일플러스센터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통일플러스센터가 명사초청특강으을 통해 다양한 주제로 통일 공감대를 확산한다.
22일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통일기반조성의 지역거점인 인천통일+(플러스)센터(연수구 송도동)에서 시민참여 프로그램 ‘인천통일+센터 명사초청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명사초청특강은 시민들의 통일의식고취 및 통일공감대 형성을 위해 홀수달은 통일·남북관계·북한이탈주민 관련주제로 진행된다.
또, 짝수달은 인문학·교양 등 다양한 주제로 열리며, 올해 1월 통일부에서 이관된 인천통일+센터에서 매월 1회 개최된다.
이달 25일 열리는 3월 명사초청특강에서는 이준한 교수(인천대 정치외교학과)가 ‘트럼프 행정부 출범과 한반도의 주변정세’를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시민들은 통일+센터 통합누리집, 인천통일+센터 블로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유준호 시 정책기획관은 “인천통일+센터는 통일기반 조성의 지역거점으로, 시민들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