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PC나눔 기증식 . (가운데 좌 김용기 협회장 우 공사 홍창호 안전경영본부장).(사진= 인천교통공사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교통공사는 소외계층 디지털격차해소,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사회적가치 실현하고 있다.
13일 인천교통공사(사장 김성완)는 소외계층 디지털격차해소와 ESG경영실천을 위해 인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협회장 김용기)에 ‘사랑의 PC 20set’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PC 나눔’은 노후화된 PC부품을 교체하는 등 정비후 취약계층에게 보급하는 사업으로, 디지털 접근성향상을 통해 정보격차를 해소함으로써 사회적가치를 실현코자 마련됐다.
이날 기부된 PC는 인천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를 통해 인천시 각 지역에 있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전달해 정보활동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공사 홍창호 안전경영본부장은 “이번 사랑의 PC 나눔이 장애인 직업 재활 활동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인천을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서 지역사회의 정보격차 해소와 상생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