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2호선 운연역에서 김성완 사장(가운데) 외부시설물을 점검하는 모습.(사진= 인천교통공사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교통공사 임직원들이 해빙기 맞아 취약개소점검, 선제적보완으로 절대안전을 확보했다
5일 인천교통공사(사장 김성완)는 인천1·2호선을 비롯한 전사업장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해빙기대비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해빙기 취약개소 주요 시설물의 점검을 통해 사고 예방은 물론 사고복구 장비·자재 점검으로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코자 마련됐다.
점검에 참여해 ▲시설물 불안전요인 발굴점검 ▲급수배관 누수 및 균열·침하 점검 ▲시설물 동해의한 피해여부 및 관리상태 ▲사고복구 장비 및 자재 관리상태 점검 등을 실시했다.
김성완 사장은 “해빙기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위험이 많아 철저한 사전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취약개소에 대한 선제적 보완으로 절대안전을 확보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