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신용보증재단- 한국신용데이터 업무협약.(사진= 인천신보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신용보증재단(인천신보)은 한국신용데이터와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위해 손잡았다.
인천신보(이사장 전무수)은 한국신용데이터와 지난 7일 ‘데이터기반 인천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및 지속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신용데이터(대표이사 김동호)는 전국 170만 사업장에서 활용되는 경영관리 서비스 ‘캐시노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인천시 소상공인들의 성공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인천시 소상공인의 성공지원을 위한 다양한 업무협력 기회 제공 및 지원 ▲데이터 교류 등을 통한 신용보증 및 경영지원 프로세스 개선.
그리고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프로그램 협업 ▲소상공인 데이터 기반의 정책수립 및 운영 지원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담았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보다 정교하고 효과적인 신용보증 및 경영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인천지역 소상공인들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할 방침이다.
김동호 대표이사는 “대한민국 사장님들의 모든 사업의 순간을 돕는 것은 한국신용데이터의 핵심가치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협약을 통해 인천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동시에 전국 소상공인을 위한 데이터기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전무수 이사장은 "인천지역 소상공인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데이터 기반의 맞춤형 지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여건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인천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