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4년 인천여성고용포럼 안내포스터 수정.(사진= 인천가족재단 제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가족재단(대표이사 김미애) 여성새로일하기센터(새일센터)가 인천여성고용포럼을 진행한다.
4일 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김미애)는 오는 5일 ‘인구감소 위기와 여성직업교육’을 주제로 2024년 인천여성고용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포럼은 대시민, 학계, 연구기관, 공공기관 및 일자리 유관기관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여해 인구감소 위기의 대응방안으로 여성인력양성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새일센터의 인천여성고용포럼은 2018년부터 지금까지 7년간 지속돼 왔으며, 인천지역 여성의 고용확대 및 성평등한 고용문화확산을 위해 매년 주요이슈를 선정해 운영해 왔다.
올해로 7회차를 맞이하는 이번 포럼은 여성의 고용안정과 더불어 인공지능 시대에 적합한 창의적이고 협력적인 직무능력 개발이 중요하다는 점에 초점을 두고 기획됐다.
따라서 이번 포럼에서는 인구구조 변화가 노동공급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보고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는 인천시 여성의 직업교육훈련 방향에 대해 알아본다.
김미애 센터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현재 가장 중요한 사회적 이슈인 인구감소 위기극복을 위한 여성인력 양성 및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지역의 여성고용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관련기관 관계자들과 인천 시민들의 적극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