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인여대 호주 하계어학연수생들이 현지에 도착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경인여대 제공>
(뉴스통신=최태범 기자) 경인여자대학교가 ‘하계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 강화 프로그램’(이하 어학연수)을 위해 총88명의 어학연수생을 파견했다.
경인여대에 따르면 어학연수는 지난 4월부터 교내에서 참가자를 선발, 4개국 5개 대학에서 하계방학기간인 7월7일부터 8월10일까지 2개월 동안 진행된다.
학생들은 호주 TAFE NSI(21명), 일본 죠난국제학교(18명), 말레이시아 HELP대학(22명), 필리핀 SPC(18명), 필리핀 Dominican College(9명)에 파견돼 어학연수뿐만 아니라 각국 문화 및 현장을 체험 중이다.
경인여대는 5대 교육지표 중 하나인 ‘세계시민교육’ 일환으로 학생들의 외국어 실력 향상, 글로벌 마인드 고취를 위해 해외 어학연수 외에도 해외봉사, 해외현장학습, 교환학생 등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