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효경 기자) ‘2017 인천베이비페어(이하 인천베페)’가 ㈜메세코리아 주최로 13일부터 16일까지 인천시 송도컨벤시아 전시장에서 열린다.
180개사 300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인천 베페’는 유모차, 카시트, 아기 띠 등 보육기 관련 국내외 업체들이 대거 참가하며 그 외에도 제대혈, 태교 및 출산용품과 임산부 용품·서비스, 오가닉 의류 등 다양한 제품과 브랜드가 선보인다.
아울러 동화책, 학습지, 영어도서 등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아동서적과 영유아제품, 교구 등도 전시될 예정이다. ‘인천베페’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박람회 기간 동안 매일 1,000명(총 4,000명)에게 선착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예비 맘 1,000명에게 임신축하 선물증정 및 구매고객 선착순 사은품증정, 업체별 할인 이벤트와 경품 추첨 이벤트가 진행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입장은 17시 30분까지 가능)이고 입장의 경우 ‘인천베페’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하거나 스마트폰에서 ‘페어프리’ 어플(App)을 다운로드 받으면 전시회에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사무국 관계자는 “기존의 베이비페어와 차별 점을 두기 위해 노력했다”며 “예비 맘이나 어린자녀들을 위한 우리가족 안심 먹 거리 업체 가 다수 참가하고 참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그동안 인천에서 보지 못한 브랜드나 제품을 발굴, 유치했다”고 밝혔다.
현재 홈페이지에서 참가업체 체험단 진행, 사전등록 댓글 및 블로그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며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인천베이비페어’ 행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