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인천시 남동구 관내 구립도서관에서 어린이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도서관은 소래도서관, 서창도서관, 간석3동어린이도서관, 만수2동어린이도서관 총 4개 도서관이며 전문 강사를 통해 유아·어린이들이 체험활동과 학습을 할 수 있는 특화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운영기간은 7월 중순부터 8월말까지며 주요 프로그램은 ‘엄마랑 그림책 창의놀이’, ‘도전 놀이로 재미있는 방학보내기’, ‘우주로 네 꿈을 쏴라’, ‘책이랑 요리랑’, ‘후끈후끈 지구별 구하기’ 등이 진행된다.
또 ‘동화나라 이야기 숲으로’, ‘알록달록 그림책 놀이터’ 등이 있다. 모집기간은 도서관별 수업개시 이전까지로, 홈페이지 및 전화, 방문신청이 가능하고 수강료는 무료며 일부 프로그램에 한해 재료비를 받는다.
남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책-사람-도서관을 잇는 남동구’에 걸맞은 도서관별 다양하고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해 독서문화진흥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여가선용의 기회 제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관련 내용은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소래도서관, 서창도서관, 간석3동어린이도서관, 만수2동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