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전통문화 무료체험교실’ 마련

기사등록 : 2017-07-03 17:50 뉴스통신TV 김상섭 기자

 

(뉴스통신= 김상섭 기자)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남구 문학동)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무료 체험교실’을 마련, 참여할 수강생을 18일까지 모집한다.

​

3일 교육관에 따르면 26일부터 8월 19일까지 4주간 운영되는 전통문화 무료 체험교실은 전통문화예술 보급을 위해 운영된다. 특히, 여름방학 동안 시민 및 학생, 자녀와 부모가 인천시 무형문화재 보유자로부터 직접 전통문화의 정수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운

영 프로그램으로 장구 배우기, 다례 체험, 경기민요 배우기, 단청체험, 소금 연주 배우기 강좌가 개설된다.  올해는 전년도에 호응이 좋았던 장구배우기 및 단청체험 강좌는 2개반씩 개설해 총 7개 강좌가 운영되며 무형문화재 보유자 및 이수자가 직접 강좌 및 체험을 진행한다.

​

모집대상은 일반시민 및 학생으로 각 강좌별 20명 내외를 모집하며, 가족단위 접수자를 우선 선발할 계획이며, 강좌비는 전액무료다. 신청방법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하거나 전수교육관을 직접 방문해 접수(수강신청서 작성)하면 된다.

​

강좌별 교육일시, 모집인원 교육장소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인천시청 문화재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관계자는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을 추가로 발굴해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전통문화예술보급 및 교육의 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카카오톡-모바일전용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동구 방축로 83번길 23, 25동 207호(송림동, 산업유통센터) | 전화 : 032-934-1030 | 이메일 :
총괄대표 : 김상섭 | 등록일 : 2017-01-26(창간 5월 15일) | 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粲植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8-8 | 사업자등록번호 : 567-01-04243 | 고충처리인 : 文粲植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