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상자텃밭 나눔 행사 도시농업체험 현장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농업기술센터 상자텃밭 나눔 행사서 다양한 도시농부 체험을 마련한다.
인천시는 오는 27일 열리는 상자텃밭 나눔행사에서 10개분야 도시농업체험참가 희망시민을 온라인으로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는 식물을 심고 가꾸는 농업체험을 위한 체험행사로 이끼정원 테라리움 만들기, 심지화분 완두콩 모종 심기, 다육이 화분 만들기, 딸기모종 화분만들기, 텃밭채소 피클만들기.
그리고 허브 스포츠오일 만들기, 텃밭팻말 만들기, 천연벌레퇴치 농부스프레이 만들기, 압화열쇠고리 만들기, 밀랍양초 만들기, 벌이 만든 딸기청 시음하기 등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이번 도시농부 체험행사에는 인천시민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최대 3개 분야까지 체험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이달 17일 오전 10시부터 21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밖에도 식용곤충 까나페시식, 쌀과자시식 등도 선착순 참여할 수 있고 리싸이클 정원, 야생화정원, 다양한 콩 종류, 완두콩의 한살이 전시, 다양한 버섯종류 등 전시관도 운영한다.
한편, 상자텃밭 분양은 종료됐지만 분양받지 못한 시민들도 이번 프로그램에는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도시농업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