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공원사업소와 허준-약초학당 업무협약 체결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대공원(사업소장 이세진)내 인천수목원에서 약용식물 강좌가 다음달부터 진행된다.
23일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수목원에서 약용식물의 효능과 내몸에 맞는 약선법을 배워 볼 수 있는 약용식물 시민강좌 ‘생활 속 약초 교실’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인천수목원 약용식물 시민강좌는 오는 4월 3일부터 6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12주간 진행될 예정이며 약용식물에 관심이 있는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가능하다.
인천대공원사업소는 한국 약용식물의 이해 증진을 위해 최근 허준-약초학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강좌에는 허준-약초학당 이사장으로 재직중인 이영복 이사장을 직접 강사로 초빙해 전문성 있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의 공원 홈페이지 공원소식에서 확인하거나 인천수목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세진 소장은 “최근 평균수명이 높아지면서 약용식물에 대한 관심이많아지고 있다”며, 이번강좌가 약용식물의 가치와 효능에 대해 잘 알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