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공원, 가족 목공특강 프로그램 운영

내달 8일부터 6월 17일까지 약 3개월 간, 공원 목재문화체험장

기사등록 : 2023-03-15 16:22 뉴스통신TV 김상섭 기자
목재문화 체험프로그램 참여 모습 및 전시 모습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대공원사업소(소장 이세진)는 목재문화체험장에서 가족 목공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인천대공원사업소에서 가족과 함께 우리 집에 필요한 목재가구를 직접 제작해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목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은 목공체험을 통해 목재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환경 친화 재료인 목재 사용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교육․체험시설이다. 


지구 환경에 대한 관심과 목공체험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매월 1000여명의 체험인원이 방문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중․고급 수준의 장기 목공체험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8일부터 6월 17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진행 기간 동안 각자 희망하는 목재가구를 설계부터 재단, 가공, 도장까지 10주에 걸쳐 제작하게 되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다.


체험료는 10회 참여기준 인원당 2만원이며 가구 제작에 필요한 목재는 각 체험 품목별로 필요한 양만큼 직접 구매해야 한다.


수강 신청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전화접수로 진행되고 추첨을 통해 6가족을 선정해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신청대상은 인천시민중 목공체험에 관심 있는 사람 누구나 가능하다.


이세진 소장은 “목공체험이 생활속 목재문화로 확산될 수 있도록 특강프로그램을 개설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게 지속 지원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대공원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유아대상 목공체험과 목재놀이터, 학생 및 성인대상 목공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의 공원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학익동 244-40 대승빌딩 4층 408호 | 전화 : 032-429-3200 | 팩스 : 032-429-3800 | 메일 :
사장 : 최태범 | 편집국장 : 김상섭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등록일 : 2017-01-26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孝卿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二六六-七 | 사업자등록번호 : 404-88-00646 | 고충처리인 : 文孝卿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열린 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 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문효경 032-429-3200
Copyright ⓒ 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