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 야산서 산불 발생]

산림 및 소방당국, 장비 20대·대원 95명 동원...26분 만에 진화

기사등록 : 2022-11-25 18:57 뉴스통신TV 문찬식 기자
진화대원들이 삼산면 매음리 627-53 인근에서 발생한 산불을 진화하고 있다. (사진=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뉴스통신=문찬식 기자) 25일 인천시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 627-53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 산림 및 소방에 의해 26분 만에 진화됐다.
 
화재 신고를 받은 산림당국은 진화장비 20대(지휘차 1, 진화차 2, 소방차 17), 대원 95명(전문진화대 24, 공무원 20, 소방 51)을 동원, 진화작업을 벌였다.

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 산불 발생의 정확한 원인 및 피해면적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등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이 잇따라 국민들은 경각심을 갖고 산림 안팎에서 화기 취급을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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