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6개 단체 ‘유정복’ 후보 지지 선언

인천의료기사, 사랑운동 본부, 유 후보 인천발전 적임자 잇단 지지

기사등록 : 2022-05-09 17:59 뉴스통신TV 최태범 기자
(뉴스통신=최태범 기자) 인천지역 의료기사연합회와 사랑운동본부 등 6개 단체가 유정복 국민의힘 인천시장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인천지역 6개 단체가 유정복 후보 지지를 선언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복캠프)

 

의료기사연합회 부문별 대표 9명은 9일 정복캠프에서 “유 후보가 시장 재임 때 제3연륙교 등 현안을 모두 해결하고 인천발 KTX 등 지역 발전을 앞당겼다”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여기에는 물리치료사회, 보건의료정보관리사회, 임상병리사회, 치과위생사협회, 작업치료사회, 안경사협회, 방사선협회, 치과기공사회 등이 가입돼 있고 총 2만여 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인천사랑운동본부 핵심간부 100명도 “유 후보는 시장 재임 때 인천가치재창조, 애인(愛 仁)캠페인, 인천 7대 주권 찾기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며 “유 후보를 적극 돕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또 충‧효‧예 실천본부의 주요 간부들도 “인천시가 지난 4년간 무능과 불통으로 시민이 불행해지고 인천은 정체됐다”며 “유능하고 교육과 문화에 관심이 많은 유 후보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청라 맘카페, 제물포‧굴포천 균형발전특위, 제물포고 동문회 지지 등 이날 하루 6개의 단체 지지가 잇따랐다. 선대위 관계자는 “각계각층에서 유 후보를 돕거나 지지를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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