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최태범 기자) ‘제2회 인천 호국보훈 영화제’가 1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25일까지 CGV인천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는 나라를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나라사랑정신을 기리고 인천시민들의 호국보훈 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된다.
영화제 기간 동안 연평해전(2015), 동주(2016), 인천상륙작전(2016), 덕혜옹주(2016) 등 총 4편의 호국보훈 관련 영화가 주중 1회, 주말 2회 상영될 예정이다.
인천보훈지청은 영화제 기간 동안 보훈가족 1,000여 명을 초청할 계획이며 CGV인천점 또한 시민들에게 티켓 가격을 6,000원(국가유공자 4,000원)에 할인 제공하고 나라사랑 콤보세트를 런칭한다.
19일 14시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이광태 인천보훈지청장을 비롯해 인천지역 보훈단체장과 보훈가족들이 참석할 예정이며 작년 7월 개봉돼 7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인천상륙작전’이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