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최우석 기자) 인천관광공사가 인천 팔미구경(8味9景) 시즌2 ‘여름’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 국민 투표를 진행, 6월8일 선정 작을 발표한다.
이번 팔미구경 여름 편에는 168개 섬을 가진 인천지역의 해수욕장 중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변을 중심으로 20곳의 해변을 9경 후보로 정했으며 인천 섬의 싱싱한 제철음식 등 먹거리를 8미 후보로 뽑았다.
특히 이번 팔미구경 시즌2 ‘여름’ 이벤트는 섬 테마와 별도로 ‘팔미(味) 핫 썸머 스페셜’도 함께 선정해 오는 7월 중순 무더위에 맞춰 더위를 날려버릴 시원한 먹거리와 건강해지는 보양식들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시즌의 최종 선발지가 결정되면 투표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더위를 날려 줄 핸디형 선풍기, 인천시티투어 이용권과 함께 강화 특산물 테마의 이탈리안 레스토랑과 라벤더 정원이 있는 강화 에버리치 호텔 숙박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투표 방법은 인천버스터미널, 송도센트럴파크 이스트보트하우스, 미추홀타워와 함께 서울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한국국제관광전 인천 홍보관에 비치된 투표 판에 스티커를 붙여 투표할 수 있으며 온라인 투표의 경우 인천관광공사 블로그와 페이스북, 온통인천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가능하다.
이와 관련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는 “인천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하는 마케팅으로 인천관광을 홍보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면서 “시민들이 직접 뽑은 추천 인천여행지인 인천 섬에서 여유롭게 힐링 시간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