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농업기술센터 전경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준상)는 이달 22일부터 4일간 ‘우리 쌀 전통주 교육’을 운영한다.
21일 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쌀에 대한 중요성 확산과 쌀 가공기술을 통한 소비증대를 위해‘우리 쌀 전통주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전통주의 기본원리를 이해하고, 단양주, 이양주 등 다양한 종류의 전통주를 직접 빚어 봄으로써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교육은 농업인 등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이달 26일까지 선착순으로 교육생 25명을 선발하고, 교육기간은 다음달 12일부터 30일까지 온라인 비대면으로 4회간 진행된다.
박준상 소장은 “쌀은 단지 밥으로만 먹는 것이 아닌 시대에 맞춰 다양한 가공품으로 변신해 섭취할 수 있는 음식의 원료다고 말했다.
따라서 단순한 쌀 활용교육이 아닌 지속적인 우리 쌀 소비확대를 위한 교육이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교육희망자는 인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배움터에서 신청하면 되며,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농촌자원과 자원활용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