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 무한상상실 온라인코딩.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대학교 무한상상실(센터장 최수봉)은 올해 두 번째 온라인 코딩교실을 운영한다.
14일 인천대는 무한상상실에서 이달 15일부터 온라인 코딩교실에 참여할 초등학생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온라인 코딩교실은 스크레치 3.0코딩, 아두이노 엠블럭 코딩, 마이크로비트 코딩 등 3가지의 서로 다른 코딩 테마로 각자의 관심과 흥미에 따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대면교육이 어려워짐에 따라 누구나 손쉽게 어디서든 코딩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인천대 무한상상실에서는 올해 하반기부터 온라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다른 온라인 프로그램으로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실시간 온라인 코딩수업이 있으며 테마로는 앱인벤터 코딩과 아두이노 코딩이 있고 현재 모집중이다.
온라인 코딩교실은 각 가정에서 PC와 인터넷환경만 준비된다면 손쉽게 코딩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최수봉 센터장은 “코딩교육은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필수 교육 과정으로, 보다 창의적이고 논리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컴퓨터적 사고력를 갖게 해주는 교육이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온라인교실 오픈해 차별화된 콘텐츠로 다양한 4차 산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인천대가 지원하는 무한상상실은 2014년부터 인천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