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시농업 전문가교육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인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준상)는 인천시민대상 도시농업전문가과정교육을 운영한다.
18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도시농업전문가과정은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도시농업전문 양성교육으로 수료후 농림축산식품부발급 도시농업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또, 도시농업관리사는 도시농업인들에게 도시농업관련 교육, 해설, 지도, 기술보급 등을 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은 이달 27일부터 10월 8일까지 인천농업기술센터와 계양구 다남동에 위치한 도시농업체험교육관에서 진행된다.
텃밭설계, 채소․과수․화훼․정원수․실내식물 등 재배기술, 병․해충 관리, 토양관리, 도시농업교육프로그램개발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 텃밭실습포장에서 직접 재배실습을 실시한다.
교육인원은 25명으로, 도시농업기초교육이나 농업관련교육 이수실적, 농업관련 자격증 및 학력 등 일정지원자격을 갖춘 신청자 중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교육신청방법은 이달 20일(3일간)까지 교육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교육팀에 직접 방문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도시농업 전문가과정교육을 희망하는 인천시민은 인천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교육행사안내(http://agro.incheon.go.kr)를 참고하면 된다.(문의 032-440-6945~7)



김상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