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세 남아 안방에 들어간 후 문 잠겨 '갇혀'

송도소방서, 신고 받고 즉시 출동...문 개방 도구 이용 구조

기사등록 : 2020-01-09 10:50

뉴스통신 mcs0234@hanmail.net
▲119구조대원들이 방에 갇힌 2세 남아를 구조하기 위해 문을 개방하고 있다.

 

(뉴스통신=조항욱 기자) 문이 잠겨 방안에 갇힌 2세 남아가 119구조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인천 송도소방서는 8일 오후 2시20분경 연수구 송도동 아파트 내에 남아가 갇혔다는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아기가 안방에 들어간 채 문이 잠겨 문을 열지 못해 문 개방 도구를 이용, 갇혀 있던 아기를 구조해 보호자에게 인계했다.


출동한 구조대원은 “어린이 갇힘 사고가 많이 발생한다”며 "어린이들에 대한 부모의 관심이 더욱 필요하고 갇힘 사고가 발생할 경우 당황하지 말고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29(구월동 1155-2) | 전화 : 032-429-3200, 032-934-1030 |  | 팩스 : 032-429-3800
대표이사 : 金尙燮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등록일 : 2017-01-26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孝卿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二一六番길 十四 | 메일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