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하유비, 방송인 김일중 명예소방관 되다

인천시 명예소방관위촉, 화재예방홍보활동 적극참여

기사등록 : 2019-12-02 17:00

뉴스통신 mcs0234@hanmail.net
인천시명예소방관 위촉

 

(뉴스통신=김상섭 기자) 가수 하유비와 방송인 김일중이 인천시 명예소방관으로 활동한다. 

인천소방본부(본부장 김영중)2일 미추홀구 소방본부청사에서 인천시 명예소방관 위촉식을 열고 하유비, 김일중 2명을 명예소방관(소방장 계급)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하유비는 올해 내일은 미스트롯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최종 TOP 12까지 오른 실력파 트롯 가수로, 미스트롯 전국투어 콘서트와 싱글앨범 평생 내 편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김일중은 2005SBS 13기 공채아나운서 출신으로 어쩌다 어른’, ‘자기야-백년손님’, ‘장학퀴즈등 유명예능교양 프로그램 등에 두루 출연하고 있다.

특히, 특유의 진행감각과 개그맨 못지않은 순발력으로 많은 이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전문 방송인이다.

이번 명예소방관 위촉은 지난달 인천소방본부에서 기획한 화재예방 홍보음원제작 프로젝트에 두 사람이 재능기부로 참여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다.

바쁜 시간을 쪼개가며, 김일중은 소방차 길터주기’, ‘119다매체신고10개 안전캠페인에 대해 내레이션 녹음을 참여했다.

하유비는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불 나면 대피먼저등 주요 소방정책을 노래로 재미있게 불렀다.

현재, 김일중의 캠페인음원은 지역라디오 방송을 통해 송출되고 있으며, 하유비의 정책홍보송은 인천소방관서 통화연결음으로 활용돼 전화로 인천시민들과 매일 같이 접하고 있다.

김영중 본부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좋은 프로젝트에 선뜻 재능기부를 해주신 두 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인천시 명예소방관으로서 시민들이 안전정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홍보에 큰 힘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김일중은 인천시를 대표하는 명예소방관으로 임명돼 어깨가 무겁다, “국민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도록 화재예방에 관심을 갖고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하유비는 제가 가진 노래라는 재능이 이렇게 뜻 깊고 의미 있는 일에 쓰여 기쁘게 생각한다, “국민안전을 위한 다양한 좋은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네이버블로그
ⓒ 뉴스통신(www.newstongsi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729(구월동 1155-2) | 전화 : 032-429-3200, 032-934-1030 |  | 팩스 : 032-429-3800
대표이사 : 金尙燮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인천 아 01291 | 등록일 : 2017-01-26 | 발행·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文孝卿
仁川廣域市 江華郡 江華邑 江華大路 二一六番길 十四 | 메일 :
뉴스통신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