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통신=문효경 기자) 인천어린이과학관이 5월2일부터 7일까지 과학놀이 한마당 ‘어린이 대축제’를 개최한다.
인천어린이과학관 어린이 대축제는 과학 쇼, 로봇공연 등 11종의 문화행사와 과학체험 전, 드론체험, 가족천체관측교실 등 10종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어린이날은 한국의 스티븐 호킹이라 불리는 서울대학교 이상묵 교수를 초청해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과학자 멘토링 강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획전시 ‘뭘까뭘까 바이러스’, 어린이 공연 ‘집에서는 따라하지 마세요’를 개최해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즐거운 과학문화축제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인천어린이과학관은 쾌적한 관람환경 조성을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5월5일 어린이날 당일에 한해 상설전시관과 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하고 인근 학교 운동장을 임시주차장으로 활용, 이용객들의 편의성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인천시설관리공단 이응복 이사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시의 꿈나무 어린이들이 과학관에서 다양한 과학놀이 체험활동을 통해 과학문화를 즐기며 가족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